사면·尹·원전 털어낸 文대통령…'민심' 택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민감한 주제들에 대해 가감없이 소신을 드러냈다. 이른바 '친문' 진영 논리를 따르기 보다는 여론과 법원칙을 중시하는 모습이었다. 흔히 임기 후반에 진영에 더욱 갇히게 되는데,..
[21-01-19 13:30:00]
'尹·원전수사' 한껏 각세웠던 與 어쩌나
문재인 대통령이 이른바 윤석열 검찰총장의 '항명 사태'와 월성원전 논란에 대해 '정치적 목적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 이를 비판해온 여당의 입장이 난처해진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으로서의 ..
[21-01-19 14:05:00]
재벌총수 '3·5 법칙' 깨졌지만…이재용 양형 논란
"이 사건은 국정농단 사건의 일부분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동안 정치권력이 바뀔 때마다 반복돼왔던 삼성 최고 경영진이 가담한 뇌물·횡령죄의 연장선상에 있기도 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
[21-01-19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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